
소송 없이 협상으로 종결 · 법무법인 심평 · 결과: 계약금 전액 반환

12월 말 선임, 1월 중순 반환. 소송 없이 3주 만에 계약금 전액을 돌려받았습니다. 의뢰인은 분양대행업체 말에 휘둘릴 뻔했던 순간 변호사의 전화 조언이 '신의 한 수'였다고 전했습니다.
의뢰인은 계약금을 돌려받으려 했지만 분양대행업체 쪽 안내에 따라 움직이다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. 부동산 시장도 좋지 않아 마음고생이 컸습니다.
분양대행업체는 계약 당사자가 아니어서, 대행사 안내만 믿고 서류에 서명하거나 일정을 미루면 반환이 늦어지거나 권리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. 누구와, 어떤 순서로 이야기해야 하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.
담당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직접 전화해 분양대행업체 대응 방법을 조언하고, 계약 상대방과 계약금 반환 협상을 진행했습니다.
법무법인 심평은 해제 사유와 가압류로 협상력을 만든 뒤 합의해제와 법원 조정으로 먼저 돌려받는 길을 찾습니다. 소송은 조정이 결렬될 때의 마지막 길입니다.
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진행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